영화 산업: Joël Cudennec

  • 2025
    샴페인 프라블럼

    샴페인 프라블럼 (2025)

    샴페인 프라블럼

    6.12025HD

    크리스마스가 끝나기 전에 샴페인 브랜드 인수 건을 매듭짓기 위해 야심 차게 파리로 향하는 미국인 임원. 뜻밖에도 샴페인 명가의 상속자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샴페인 프라블럼
  • 2025
    프랑수아 오종의 이방인

    프랑수아 오종의 이방인 (2025)

    프랑수아 오종의 이방인

    6.82025HD

    카뮈가 그려낸, 태양 아래 짓눌린 해변은 — 현실이자 은유의 공간인 그 불안한 세계 — 오종의 유려한 미장센으로 스크린 위에 되살아난다. 바로 그 해변에서, 주인공 뫼르소는 명확한 이유 없이 한 아랍 청년을 향해 방아쇠를 당긴다. 프랑스 영화계의 젊은 스타 벵자맹 부아쟁은, 자의식 없이 행동하고 자신의 행위조차 남의 일처럼 받아들이는 ‘이방인’뫼르소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다....

    프랑수아 오종의 이방인
  • 2011
    리비드

    리비드 (2011)

    리비드

    5.82011HD

    견습간호사 루시는 혼수 상태에 빠진 제슬 부인을 간호하던 중 그녀가 젊은 시절부터 넓은 저택에 보물을 숨겨놓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보물찾기에 나선 루시. 그러나 그것은 끔찍한 공포의 시작일 뿐이다. 로 프렌치 호러의 부활을 알린 두 콤비 감독과 베아트리체 달의 두 번째 랑데뷰. (2012년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리비드
  • 2025
    Belladone

    Belladone (2025)

    Belladone

    6.22025HD

    ...

    Belladone
  • 2022
    브라더 앤 시스터

    브라더 앤 시스터 (2022)

    브라더 앤 시스터

    4.82022HD

    조부모부터 손자까지 서로를 이름으로 호칭하는 데서 보듯, 이 가족은 개인의 자아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는 느낌을 준다. 특히 맏이인 앨리스와 동생 루이는 배우와 작가의 예민한 감성 때문인지 20년간 벽을 치고 지냈다. 부모가 죽음에 접어들면서 굳건한 벽 위로 금이 가기 시작한다....

    브라더 앤 시스터
  • 1998
    Le comptoir

    Le comptoir (1998)

    Le comptoir

    01998HD

    ...

    Le comptoir
  • 2021
    어 굿 맨

    어 굿 맨 (2021)

    어 굿 맨

    4.52021HD

    조용한 섬마을에서 함께 살고 있는 ‘벤자민’과 ‘오드’는 서로를 유일하게 이해하는 6년 차 연인이다. 가정을 꾸리고 싶은 두 사람은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하지만, ‘오드’가 임신을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벤자민’은 그런 ‘오드’를 대신해 아이를 낳기로 결심하는데… 세상의 편견과 고정관념에 맞서는 용기 있는 사랑과 연대의 이야기...

    어 굿 맨
  • 1979
    La bourgeoise et le loubard

    La bourgeoise et le loubard (1979)

    La bourgeoise et le loubard

    01979HD

    ...

    La bourgeoise et le loubard
  • 2020
    Dieu n'est plus médecin

    Dieu n'est plus médecin (2020)

    Dieu n'est plus médecin

    12020HD

    ...

    Dieu n'est plus médecin